[그 사기 지금은] 말단은 실형 받았지만 주범 재판은 아직...피해자 삶은 벼랑 끝에 섰다②
▷이상투자그룹 사기 사건, 일부 가담자 실형에도 주범 재판은 진행 중
▷피해자들 “돌려받은 돈 거의 없어”…가족관계·생계까지 무너져
직원 월급은 묶였는데 대표 차고엔 슈퍼카…국세청, ‘회삿돈 탈세’ 19곳 조사
▷법인 고가차량 90대·약 300억원 규모…전체 탈루혐의 금액 약 3,000억원
▷운행기록부 조작·저가 양도·자녀회사 끼워넣기…법인차 사적 사용 넘어 자금유출·편법증여 추적
“나눠 가지라 했다”…사립유치원 방과후 교사 처우 개선비 논란
▷방과후·종일반 교사 지원금 둘러싼 현장 증언 나와
▷“거부하면 재계약·평판 불이익 우려”…폐쇄적 고용 구조 지적
▷제보자 "사실상 페이백"...한유총 "현 지급 방식이 갈등 불러"
▷교육청 “나눠 지급은 지침상 문제…전원 지원엔 예산 필요”
우원식 "개헌 참여가 국힘엔 '내란 프레임' 탈출구... 건전 보수 기회"
▷"개헌 투표 동시 진행이 지선 불리?… 이미 내란 프레임 갇힌 게 본질적 문제"
▷“40년 방치한 헌법 개정은 시대적 소명… 매우 절박한 심정으로 여당 설득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