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빚의 구조]③채무조정만으론 못 살린다…사채·실직·질병 겹친 현장, 복지와 일자리가 먼저였다
▷정부지원금 200만원 중 180만원을 사채 상환에 쓰는 ‘생존 불가’ 사례
▷파산 비용 350만원 없어 월세 1년 밀린 내담자도…법률·복지·고용 연계 필요

[빚의 구조]②월 13만원의 숨통, 그다음은 누가 책임지나…민간 상담 성과 뒤에 남은 제도 공백
▷상담 완료자 88% 재정자립도 개선…평균 증가액 13만394원
▷소득쌓기 전략 성과 거둬…"공공에서 전달체계 뒷받침 해줘야"

[빚의 구조]①빚보다 먼저 무너진 생활…저신용 다중채무자 절반은 매달 적자
▷평균 수입 261만원, 지출 289만원…월세·원리금에 생계부터 흔들
▷평균 채무 9554만원, 다중채무 20%…상환 이전에 생활비가 먼저 부족

“정각 10초에 가격 띄우고 3분 만에 빠졌다”…가상자산 ‘경주마 효과’ 시세조종 적발
▷ 금융위, 초단기 시세조종 혐의자 고발…수억 원대 물량 고점 전가 구조
▷ “정각 급등 추종 매수 위험”…거래소 예방조치 미흡도 함께 지적

“다시, 서민의 곁으로”… 조성목 원장, 서민금융연구원 제4대 원장 취임
▷설립 10주년 앞두고 ‘사전-진행-사후’ 전주기 보호 체계 구축 선언
▷“사후 처방은 늦다”… 예방 중심 서민금융 패러다임 전환 강조
▷보이스피싱 대응·포용금융 확대 등 취약계층 보호 강화 추진

공익 앞세운 한사국 회원 발대식…“사기 피해 회복·제도 개선 힘 모은다”
▷1일 오전 10시 서대문형무소역사관서 열려
▷조직사기특별법 제정·신뢰&상생 대캠페인 활성화 다짐

중동 전쟁 장기화에 출구는 없나…유가 변수에 갇힌 세계경제
▷ 호르무즈 해협 둘러싼 긴장…공급 충격 현실화 조짐
▷ “완결되지 않은 개입” 시나리오 부상…성장률·물가 동시 압박

안도걸 “중동발 위기 대응 위해 25조 추경 필요”…재정 대응 촉구
▷국채 발행 없이 초과세수로 재원 마련 가능
▷유류비 안정·청년 일자리 지원 등 우선 반영 제안

성일종 “호르무즈 공동성명 불참, 경제안보 외면”…정부 대응 비판
▷“원유 70% 통과 핵심 요충지”…경제안보 중요성 강조
▷영·프·일 등 7개국 참여…한국만 불참 지적

“석유화학 구조적 위기 대응 시급”…조계원 의원, 특화단지 유치 포럼 개최
▷공급과잉·수요 둔화·원료 불안…산업 위기 대응 전략 모색
▷고부가 스페셜티 소재 전환 필요성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