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직원 월급은 묶였는데 대표 차고엔 슈퍼카…국세청, ‘회삿돈 탈세’ 19곳 조사

▷법인 고가차량 90대·약 300억원 규모…전체 탈루혐의 금액 약 3,000억원
▷운행기록부 조작·저가 양도·자녀회사 끼워넣기…법인차 사적 사용 넘어 자금유출·편법증여 추적

28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서지현 국가데이터처 가계수지동향 과장이 2026년 14분기 가계동향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벌이는 늘었지만 남는 돈은 줄었다…1분기 가계, ‘소득보다 빠른 지출’ 경고음

▷가구당 월평균 소득 548만1천원·소비지출 310만5천원…소비 증가율이 소득의 두 배 넘어
▷근로소득 0.3% 증가 그쳐…교통·보건·오락문화 지출은 두 자릿수 증가
▷소득 하위 20%(1분위) 평균소비성향 155.3%…소득 상위 20%(5분위)만 흑자액 증가

2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된 ‘스테이블코인의 확산과 금융시스템 재편을 위한 정책 토론회’

스테이블코인 확산에 금융시스템 재편 논의…국회 정책토론회 개최

▷국회서 스테이블코인 확산에 따른 금융시스템 재편 논의
▷안도걸 의원 “스테이블코인, 새로운 화폐 결제 네트워크로 위상 변화”

2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된 '스테이블코인의 확산과 금융시스템 재편을 위한 정책' 토론회

글로벌은 감독·집행 단계인데…스테이블코인 제도화 앞둔 국내 과제는

▷B2B 결제·정산 활용 가능성 주목…“실물경제 활용 빠르게 확대”
▷“금융회사·핀테크·IT 기업이 안심하고 실험할 기반 마련해야”

2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된 '스테이블코인의 확산과 금융시스템 재편을 위한 정책' 토론회

“가상자산은 익명이 아닌 가명”…원화 스테이블코인 자금세탁 가능성은

▷김태일 이사장 “가상자산은 익명성 아닌 가명성…거래 흐름 추적 가능”
▷“자금세탁 활용 여부는 유동성·전환성·수수료·시장 환경 따라 달라져”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응시원서 접수 결과. 국세청은 5,500명 채용에 총 2만4,623명이 지원해 평균 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자료=국세청)

외제차 몰고 고가주택 살면서 체납…국세청, 1만명 관리단으로 ‘현장 확인’ 나선다

▷80일간 실태확인 3만6,532건·체납액 100억원 징수…생계형 체납자는 복지 연계
▷5,500명 채용에 2만4,623명 지원…7월 전국 133개 세무서 중심 본격 가동

27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6년 5월 기업심리지수(CBSI) (표=한국은행)

기업 체감경기 반등했지만…‘낙관’ 문턱은 아직 넘지 못해

▷5월 전산업 CBSI 98.9…제조업은 기준선 100 웃돌며 개선
▷ESI 97.5로 5.8p 상승했지만 순환변동치는 제자리…“회복 신호와 불안 요인 공존”

23일 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에서 개최된 한국디지털자산학회 창립총회에서 기조발언 중인 권세준 한국디지털자산학회 회장(사진=위즈경제)

한국디지털자산학회 출범…“제도 공백 넘어 신뢰 생태계 구축해야”

▷디지털자산학회, 동국대 법무대학원서 창립총회…제도화 논의 본격화
▷권세준 회장 “디지털자산은 기술·경제·법·사회가 결합된 융복합 영역”

‘디지털 자산 조세 이슈와 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주제 발표 중인 장민 포스텍 교수(사진=위즈경제)

300억대 과세 처분에 행정소송까지…디지털자산 과세 기준 논란 수면 위로

▷장민 포스텍 교수 “디지털자산 조세·징세 제도 미비로 과세 분쟁 발생”
▷발행·상장·보유·처분 시점 따라 과세 쟁점 복잡…기존 기준으론 한계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은 확대 되고, 지방은 여전히 약세를 보이고 있다.(그래프=한국부동산원)

서울은 다시 뛰는데 지방은 더 가라앉았다…아파트 시장 ‘양극화 심화’

▷서울 매매 0.31%·전세 0.29% 상승…강북·비강남권까지 확산
▷세종 매매 하락 전환·광주 약세 지속…“수도권 쏠림 더 강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