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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이사의 자격] ④“이력은 숨기고 판단은 맡긴다”…이사 정보공개, 한국만 ‘간접 공개’

▷ 범죄·제재 이력은 빠진 공시…투자자는 ‘핵심 정보’ 없이 선택 ▷ 미국·홍콩은 상세 공개…“정보 수준 자체가 다른 시장”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4.09

인카금융서비스가 소속 설계사들에게 제공하는 영업용 DB(데이터베이스) 단가표. 제휴 쇼핑몰 및 외부 플랫폼을 통해 생성된 DB가 생성된다는 걸 강조하고 있다. 출처=인카금융서비스 프로사업단총괄 블로그

[인카금융스캔들]②"OO저축은행입니다"...금융사 사칭한 고객 DB 수집 논란

▷대출 상담 미끼로 보험료·주소·직장명 등 개인정보 수집 ▷지점 관리자 주도 DB 생산 정확...소속 설계사들에게 전달 ▷업계 "불법 모델"...법조계 "개인정보보호법 등 위반소지 커"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6.04.09

복기왕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복기왕 의원실)

복기왕 의원, ‘깜깜이 입찰’ 막는다…공사기간 근거 공개 의무화 추진

▷입찰 시 공사기간 산정 근거 제공 의무 법률로 상향 ▷최근 3년 공공공사 92.5% 근거 미제시…제도 실효성 논란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3.23

해외직구 어린이 헤드폰 유해물질 검출 제품(이미지=한국소비자원)

해외직구 어린이 헤드폰 10개 중 3개꼴 부적합…유해물질 최대 200배

▷소비자원, 20개 제품 조사서 7개 제품 기준 초과…일부는 납도 최대 39배 검출 ▷부모 21.7% “자녀 하루 1시간 이상 사용”…4명 중 1명은 사용 관련 교육 안 해

사회 > 보건/복지    |   조중환 기자    |   2026.03.19

사진=인카금융서비스

[인카금융스캔들]①지원금이라더니 퇴사하자 '빌린 돈'?...청년 채용 미끼 된 인카금융 정착지원금

▷"1년 버티면 환수 안해" 약속했지만...퇴사하자 '채무' 둔갑해 지급명령 ▷계약서 없는 구두 약속의 '함정'..."청년 채용 미끼 악용" 비판 ▷사측 "개인 일탈" 선그어...전문가 "관리·감독의 비판 피하기 어려워"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3.17

아라비아해를 통과하는 에이브러햄 링컨호(사진=연합뉴스) ※ 기사와 직접 관련 없는 사진임.

[외신] 미 항모 ‘에이브러햄 링컨’ 이란 인근서 포착…중동 군사력 증강 가시화

▷ BBC Verify “오만 해안 약 240km 해상서 위성 확인…미 구축함·전투기 증강” ▷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IRGC 해상훈련 맞대응…핵 협상 2차 회동 앞두고 긴장 고조

종합 > 세계    |   조중환 기자    |   2026.02.17

서울중앙지방법원 전경. 사진=법원 홈페이지

‘시니어 머니’ 노린 첨단 사기… 공동체 파괴 막을 '조직사기특별법' 시급하다

▷지능형 사기 기승, 피해자들 ‘2차 사기’ 위협까지 ▷지역 공동체를 파괴한 잔혹한 범죄 수법 ▷조직사기특별법 제정 등 법적 대응 필요성 언급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2.13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한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텀블러리지 학교에서 사건 당시 학생들이 손을 들고 나오고 있는 모습(사진=연합)

[외신] 캐나다 텀블러리지 학교 총격 8명 사망…용의자 18세, 현장서 스스로 목숨 끊어

▷BBC “학교 6명·주택 2명 사망…부상 최소 25명” ▷RCMP “가정 내 사건 뒤 학교로 이동…정신건강 관련 출동 이력”

종합 > 세계    |   조중환 기자    |   2026.02.12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직후 대통령경호처가 기자들의 출입을 물리적으로 통제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국회의원과 언론·시민단체가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고 나섰다. 사진=위즈경제

“12·3 내란의 밤, 경호처가 언론 봉쇄”…윤석열 경호처 ‘언론탄압’ 진상규명 촉구

▷“계엄 선포 직후 5시간 봉쇄”…대통령실·국방부 출입 전면 통제 의혹 ▷“문서 없는 구두 지시로 기자단 퇴거”…경호처 지휘라인 책임론 부상 ▷진상조사·자료 전면 공개 촉구…“언론 자유 침해, 끝까지 책임 묻겠다”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2.12

지난달 23일 캄보디아에서 스캠(scam·사기), 인질강도 등 범행을 저지른 한국인 범죄 조직원들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송환돼 수사기관으로 압송되고 있다.(사진=연합)

“피싱 범죄로는 한 푼도 못 남겨”…캄보디아 피싱조직 14억 기소 전 보전

▷562개 계좌 추적·193건 자료 분석…장래예금채권까지 묶어 ‘미래 범죄수익’ 차단 ▷범정부 TF 가동…보이스피싱·로맨스스캠 초국가범죄 수익 끝까지 환수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