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의 자격] ④“이력은 숨기고 판단은 맡긴다”…이사 정보공개, 한국만 ‘간접 공개’
▷ 범죄·제재 이력은 빠진 공시…투자자는 ‘핵심 정보’ 없이 선택 ▷ 미국·홍콩은 상세 공개…“정보 수준 자체가 다른 시장”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4.09

[이사의 자격]③한국만 예외였다…이사 자격, 해외는 이미 ‘전면 규제’
▷ 영국·호주, 부실경영까지 자격 박탈…최대 15~20년 제한 ▷ 일본도 사내·사외 구분 없다…“한국식 비대칭 구조 찾기 어려워”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4.08

[이사의 자격]②“범죄 이력 있어도 가능”…사내이사 규제 공백, 왜 방치됐나
▷ 상법은 사외이사만 제한…사내이사는 ‘자율’에 맡겨진 구조 ▷ 개별법 보완에도 한계…“기업마다 다른 기준, 투자자 보호 취약”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4.07

[이사의 자격] ①이사의 책임은 커졌는데…자격 검증은 여전히 ‘사각지대’
▷ 사외이사만 규제하는 ‘비대칭 구조’…사내이사는 사실상 무제한 ▷ “정보는 제한적, 판단은 투자자 몫”…지배구조 논의의 공백 드러나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4.06

[폴플러스] "로맨스 스캠, 첫 송금은 2주 안에 시작됐다"…피해금 회수는 10명 중 8명 ‘못 받아’
▷응답자 다수 “투자금 명목 송금” 답변…500만~3000만 원 미만 피해가 최다 ▷수사 진행 통보 못 받았다는 응답 절반, 계좌 지급정지 제도엔 87.5%가 “적절치 않다”
POLL > Poll Plus | 류으뜸 기자 | 2026.04.02

중동 전쟁 장기화에 출구는 없나…유가 변수에 갇힌 세계경제
▷ 호르무즈 해협 둘러싼 긴장…공급 충격 현실화 조짐 ▷ “완결되지 않은 개입” 시나리오 부상…성장률·물가 동시 압박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4.02

해외직구 어린이 헤드폰 10개 중 3개꼴 부적합…유해물질 최대 200배
▷소비자원, 20개 제품 조사서 7개 제품 기준 초과…일부는 납도 최대 39배 검출 ▷부모 21.7% “자녀 하루 1시간 이상 사용”…4명 중 1명은 사용 관련 교육 안 해
사회 > 보건/복지 | 조중환 기자 | 2026.03.19

중동 긴장 고조에…정부, 호르무즈 해협 ‘선박·선원 안전’ 점검 강화
▷ 관계부처·재외공관 합동회의…대피·비상입항 등 대응체계 점검 ▷ “식수·식료품 확보부터 단계별 대피계획까지 선제 대응”
정치 > 정치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3.18

“BTS 컴백 앞두고 먹거리 안전 점검”…식약처, 행사장 주변 음식점 2,100곳 집중 관리
▷ 위생 점검·바가지 요금 예방 병행 ▷ 식중독 예방 홍보로 관광객 안전 확보
사회 > 보건/복지 | 조중환 기자 | 2026.03.17

김형동 의원 “대구·경북 통합은 실험 아닌 백년대계”…절차적 정당성 확보 촉구
▷"정당성과 민주적 절차 반드시 확보돼야"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