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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이사의 자격] ④“이력은 숨기고 판단은 맡긴다”…이사 정보공개, 한국만 ‘간접 공개’

▷ 범죄·제재 이력은 빠진 공시…투자자는 ‘핵심 정보’ 없이 선택 ▷ 미국·홍콩은 상세 공개…“정보 수준 자체가 다른 시장”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4.09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이사의 자격]③한국만 예외였다…이사 자격, 해외는 이미 ‘전면 규제’

▷ 영국·호주, 부실경영까지 자격 박탈…최대 15~20년 제한 ▷ 일본도 사내·사외 구분 없다…“한국식 비대칭 구조 찾기 어려워”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4.08

인카금융서비스가 소속 설계사들에게 제공하는 영업용 DB(데이터베이스) 단가표. 제휴 쇼핑몰 및 외부 플랫폼을 통해 생성된 DB가 생성된다는 걸 강조하고 있다. 출처=인카금융서비스 프로사업단총괄 블로그

[인카금융스캔들]②"OO저축은행입니다"...금융사 사칭한 고객 DB 수집 논란

▷대출 상담 미끼로 보험료·주소·직장명 등 개인정보 수집 ▷지점 관리자 주도 DB 생산 정확...소속 설계사들에게 전달 ▷업계 "불법 모델"...법조계 "개인정보보호법 등 위반소지 커"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6.04.09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이사의 자격]②“범죄 이력 있어도 가능”…사내이사 규제 공백, 왜 방치됐나

▷ 상법은 사외이사만 제한…사내이사는 ‘자율’에 맡겨진 구조 ▷ 개별법 보완에도 한계…“기업마다 다른 기준, 투자자 보호 취약”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4.07

고가매수 전/후 가격상승률 변동 내역 참고 예시(1개 종목 기준)(표=금융위원회)

“정각 10초에 가격 띄우고 3분 만에 빠졌다”…가상자산 ‘경주마 효과’ 시세조종 적발

▷ 금융위, 초단기 시세조종 혐의자 고발…수억 원대 물량 고점 전가 구조 ▷ “정각 급등 추종 매수 위험”…거래소 예방조치 미흡도 함께 지적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3.18

사진=인카금융서비스

[인카금융스캔들]①지원금이라더니 퇴사하자 '빌린 돈'?...청년 채용 미끼 된 인카금융 정착지원금

▷"1년 버티면 환수 안해" 약속했지만...퇴사하자 '채무' 둔갑해 지급명령 ▷계약서 없는 구두 약속의 '함정'..."청년 채용 미끼 악용" 비판 ▷사측 "개인 일탈" 선그어...전문가 "관리·감독의 비판 피하기 어려워"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3.17

유사투자자문업자 불법·불건전 적발 현황(자료=금융감독원)

[신금융권력, 핀플루언서의 두 얼굴] ④규제는 왜 SNS를 따라가지 못하나

▷ ‘개인 의견’이라는 방패 뒤의 책임 공백 ▷ 영향력은 커졌지만, 감독은 여전히 사후적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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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금융권력, 핀플루언서의 두 얼굴] ③ 수익 100% 보장?

▷ 선취매와 리딩방… 그림자 시장의 공식 ▷ 확신형 메시지가 만드는 집단 매수의 함정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2.24

2020년 신규 주식 계좌 연령대별 비중(표=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

[신금융권력, 핀플루언서의 두 얼굴] ①“금융은 이제 유튜브에서 배운다”

▷ 동학개미 이후, 금융 정보의 세대교체 ▷ 전문가보다 ‘친근한 사람’을 신뢰하는 시대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2.20

(사진=관세청)

외화 미신고 시 최대 징역 1년…관세청, 출입국 신고 의무 강조

▷외화 미신고 적발 691건·2,326억 원 ▷관세청 “출입국 시 신고 의무 확인해야”

경제 > 경제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