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빚의 구조]③채무조정만으론 못 살린다…사채·실직·질병 겹친 현장, 복지와 일자리가 먼저였다
▷정부지원금 200만원 중 180만원을 사채 상환에 쓰는 ‘생존 불가’ 사례 ▷파산 비용 350만원 없어 월세 1년 밀린 내담자도…법률·복지·고용 연계 필요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4.09

“다시, 서민의 곁으로”… 조성목 원장, 서민금융연구원 제4대 원장 취임
▷설립 10주년 앞두고 ‘사전-진행-사후’ 전주기 보호 체계 구축 선언 ▷“사후 처방은 늦다”… 예방 중심 서민금융 패러다임 전환 강조 ▷보이스피싱 대응·포용금융 확대 등 취약계층 보호 강화 추진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4.07

2025년 혼인 8.1% 늘고 이혼 3.3% 줄어…결혼 회복세, 30대 초반이 이끌었다
▷혼인 24만300건·조혼인율 4.7건…남녀 모두 30대 초반에서 증가폭 가장 커 ▷이혼 8만8100건으로 감소세 지속…외국인과의 혼인은 줄고 이혼은 늘어
사회 > 전국 | 조중환 기자 | 2026.03.19

집값 상승은 정말 ‘부의 확대’인가…한국에서 어긋난 자산효과의 방정식
▷ 한국은행 “5% 상승 시 50세 미만 후생 감소”…세대별 효과 역전 ▷ 자산가치 증가에도 소비는 위축…성장 공식 흔들리나
경제 > 부동산 | 조중환 기자 | 2026.02.23

채용 시장 곳곳서 ‘훈풍 조짐’…기업 계획·고용 지표 동반 개선
▷ 대기업 신입 채용·정기 공채 확대, 경력직 수시는 둔화 ▷ 고용보험 가입자 증가, 회복 흐름 뒷받침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6.02.12

[칼럼] 특수교육 지원센터 순회교사 56명은 어디로 갔나?
▷특수교육지원센터 순회교사 56명은 어디로 갔나?
기획·연재 > 칼럼 | 류으뜸 기자 | 2026.02.11

뇌졸중 사망원인 2위인데… 조기증상 인지율은 절반에 그쳐
▷성인 10명 중 4~5명 “마비·언어장애가 뇌졸중 신호인지 몰라” ▷질병관리청 “증상 의심되면 즉시 119, 대응 속도가 생명 좌우”
종합 > 종합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2.10

[사기 사회의 구조] ⑩우리는 이 구조를 바꿀 수 있는가
▷사기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시스템의 결과다 ▷바꾸지 않으면, 피해는 계속 확산된다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1.30

[사기 사회의 구조] ⑨아이들도 사기의 표적이 됐다
▷‘디지털 네이티브’는 안전하다는 착각 ▷보호받지 못한 채 시장으로 내던져진 세대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1.29

[사기 사회의 구조] ⑧피해금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사기는 막지 못해도, 돈은 멈출 수 있었다 ▷회수 실패는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의 선택이다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