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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김창민 감독 사진=김창민 감독 SNS 갈무리

검찰, 김창민 감독 아들 조사 착수…장애인 부모단체 “엄정 수사와 국가책임제 이행해야”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 4월 8일 사건 당시 현장에 있던 발달장애 아들 불러 경위 확인 ▷부모단체 “집단폭행 사망은 개인 범죄 넘어 구조적 참사…수사 부실 규명과 지역사회 돌봄체계 시급”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6.04.08

조성목 제4대 서민금융연구원 원장.

“다시, 서민의 곁으로”… 조성목 원장, 서민금융연구원 제4대 원장 취임

▷설립 10주년 앞두고 ‘사전-진행-사후’ 전주기 보호 체계 구축 선언 ▷“사후 처방은 늦다”… 예방 중심 서민금융 패러다임 전환 강조 ▷보이스피싱 대응·포용금융 확대 등 취약계층 보호 강화 추진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4.07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권익옹호기관.

제주 권익옹호기관 성폭력 파장… 전장연 책임론 놓고 공방

▷광주법원, 전직 조사관 A씨 항소기각...징역 10년 유지 ▷"전장연, 내부 사건에 침묵"VS"직접 연계 해석은 무리"

사회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4.02

장애인거주시설이용자부모회가 지난해 6월 서울 시청 주변에서 서울시 탈시설 조례 폐지를 촉구하며 집회를 열고 있다. 사진=장애인거주시설이용자부모회

장애인거주시설이용자부모회 "전장연, 생존권을 도구로 삼지 말아야"

▷서울 종로구 탈시설 조례 논의 겨냥해 전장연 강하게 비판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6.03.30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국제 사기방지 정상회의(사진=연합)

“국경 없는 사기, 대응은 여전히 국경 안”…경찰청 국제공조 강화 나섰다

▷ 인터폴·UNODC 협력 강화…‘스캠단지 공동 대응’ 국제공조 모델 제시 ▷ 로맨스스캠·보이스피싱 피해 급증 속 ‘스캠단지 대응’ 국제 협력 모델 제시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3.17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인 색동원. 사진=연합

무연고 최중증 발달장애인 정책 토론회 앞두고 갈등…부모회 “생존권을 이념 대립에 이용 말라”

▷무연고 최중증 발달장애인 보호체계 구축 필요성 강조 ▷전장연 향해 "정치적 이용 중단하고 정책 논의 참여하라" 비판 ▷전장연 측 공식입장 없어...탈시설 정책 재점화 가능성 ↑

사회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2.25

서울교통공사 폭행 사건 관련 기자회견(사진=위즈경제)

“정당한 권리 외칠 공간조차 짓밟혔다”… 전장연, 서울교통공사 폭력 논란 제기

▷서울교통공사 보안관, 선전전 중 물리력 행사 논란 ▷전장연, “지하철 연착 시위 않기로 했는데도 강제 퇴거”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2.11

(사진=연합뉴스)

수서역 KTX·서울역 SRT 탑승 가능… 고속철도 교차운행 시범 실시

▷11일부터 예매 개시… 수서 KTX·서울 SRT 평균 10% 저렴한 운임 제공 ▷국토부, "안전·편의 철저히 점검해 통합운영 기반 마련"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2.10

인천 강화군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 시설장 김씨(가운데)가 4일 오후 7시 7분께 2차 조사를 마치고 서울 중구 서울경찰청 조사실에서 나오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 색동원 사안에 “철저한 진상조사와 자정 노력 다하겠다”

▷“장애인 거주시설의 최우선 가치는 인권과 안전” ▷“묵묵히 헌신한 현장 종사자의 명예 지켜야”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6.02.06

4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전문기관 지정식'에서 이스란 보건복지부 1차관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지역 통합돌봄 본사업 앞두고 ‘전문 지원체계’ 가동

▷건보공단·연금공단·사회서비스원 등 20곳 ‘통합돌봄 전문기관’ 지정 ▷3월 돌봄통합지원법 전면 시행…지자체 정책·인력·서비스 전방위 지원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