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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기왕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복기왕 의원실)

복기왕 의원, ‘깜깜이 입찰’ 막는다…공사기간 근거 공개 의무화 추진

▷입찰 시 공사기간 산정 근거 제공 의무 법률로 상향 ▷최근 3년 공공공사 92.5% 근거 미제시…제도 실효성 논란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3.23

AI가 바이오헬스 산업의 게임체인저로 부상하면서, 실험 중심 R&D에서 데이터·알고리즘 중심 구조로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그래프=한국은행 경제연구원)

[K-바이오헬스] ②정부는 왜 ‘바이오 데이터’에 국가 전략을 걸었나

▷ 추격 전략의 한계… R&D 중심 접근이 멈춘 지점 ▷ ‘국가 승인형 개방 체계’라는 새로운 실험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2.12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사기 사회의 구조] ⑦처벌은 왜 약한가…사기범에게 유리한 법 구조

▷“속은 사람이 책임”이라는 문화가 법의 빈틈이 됐다 ▷‘피해가 커질수록 처벌은 따라가지 못한다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1.27

홈플러스 사태 관련 단체들이 16일 사모펀드 운용사 MBK파트너스를 ‘먹튀 금융사기’ 의혹의 핵심 당사자로 지목하며 금융감독원에 최고 수위 제재를 요구했다. 사진=금융정의연대

홈플러스 사태 단체들 “MBK ‘의도된 기만’…금감원은 재기 불능 수준 중징계 내려야”

▷금감원 앞 기자회견서 “업무집행사원 자격 박탈·금융시장 퇴출” 촉구 ▷“신용등급 하락 인지하고도 숨긴 채 채권 발행 뒤 회생 신청” 주장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1.16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홈플러스 물품구매전단채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와 시민사회단체, 학계 관계자들이 13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과 홈플러스 김광일 대표의 구속을 촉구했다. 사진=금융정의연대

“4000억 금융사기, 김병주·김광일 반드시 구속 수사해야”

▷MBK 김병주‧홈플러스 김광일 영장실질심사 앞두고 시민사회 ‘구속 촉구’ 기자회견 열어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1.13

경찰·관세청·국정원 합동대응단에서 압수한 사제총기·모의총포(사진=경찰청)

경찰·관세청·국정원 합동대응단, 불법 총기 3정·모의총포 338정 압수

▷불법 총기 근절 위해 범정부 역량 결집 ▷"불법 총기에 대해 기관 간 경계 없이 강력 대응해 나갈 것"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6.01.09

조국혁신당 의원들이 15일 내란특검의 ‘사법부 불기소’ 결정을 정면 비판하며 “오늘의 불기소 처분이 사법부의 면죄부가 될 수는 없다”고 밝혔다. 사진=위즈경제

조국혁신당, 내란특검 ‘사법부 불기소’ 결정 정면 비판

▷국회 소통관 긴급회견서 특검 최종 수사결과 발표 직후 강력 규탄 ▷“조희대 대법원장 심야 간부회의 의혹, 철저 수사로 밝혀야"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5.12.15

지난 11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 홈플러스 유동화 전단채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와 시민사회단체 등이 모여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과 홈플러스 김광일 대표에 대한 즉각 구속 수사를 촉구했다. 사진=위즈경제

[현장]“김병주·김광일 구속하라”… 홈플러스 사태 ‘사기 혐의’ 책임자 처벌 촉구

▷서울중앙지검 앞 MBK 김병주 회장·홈플러스 김광일 대표 구속 수사 촉구 기자회견 열려 ▷"책임 묻지 않으면 또 국민자산 약탈 당해"...참가자들 검찰에 탄원서·의견서 전달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12.11

홈플러스 강서점 본사. 사진=연합

4천억 피해 부른 ‘홈플러스 기획 금융사기’…시민 2천명 탄원

▷시민사회·정당·법조계, 10일 서울중앙지검 앞 기자회견 열고 탄원서 제출 예정 ▷“검찰, 김병주·김광일 기획 금융사기 혐의 수사 더는 미뤄선 안 돼”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12.09

시민사회단체들은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사태를 내란으로 규정하고 당시 추경호 전 원내대표가 계엄 해제 결의안 표결을 방해해 사실상 내란에 가담했다고 보고 그의 구속을 촉구했다. 사진=위즈경제

"추경호, 내란 가담자이자 계엄 해제 방해 주도"...시민단체들 구속 촉구 기자회견 열어

▷"윤 대통령과 통화 후 당사로 이동해 계엄 해제 표결 방해" ▷"국민은 법원에 희망 걸고 있어"...12월 3일 앞두고 집회 예고도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5.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