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년 만에 국가채무 7배 이상 증가할 것"... 총수입은 줄고, 총지출은 늘어
▷ 국회예산정책처, '2025~2072년 NABO 장기재정전망' ▷ 2057년이면 국민연금기금과 사학연금기금 고갈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5.02.26

8월 기준 국가빚 1,167.3조 원, 전월대비 8.0조 원 증가
▷ 기획재정부, '2024년 10월 재정동향' 발표 ▷ 8월말 누계 총수입 396조, 지출은 447조 원 ▷ 지난해 기업실적 부진으로 법인세 크게 감소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10.10

재정준칙 강조한 정부... “조속한 법제화 필요”
▷지난 6일 '제3차 재정운용전략위원회' 개최 ▷ 김윤상 기획재정부 2차관 "3차 장기재정전망 추진... 지속가능한 재정 위해 노력"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09.10

"재정의 지속가능성 확보"한다지만... 나랏빚은 상상이상
▷ 김윤상 기획재정부 제2차관, "강도 높은 재정혁신에 역점" ▷ 5월 누계 국가채무 1,146.8조 원... 전년말 대비 54.3조 ↑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07.15

2023 세법개정안 시행령 임박... 세수 공백은 어떻게?
▷ 김창기 국세청장, "역동경제 구현 위해 세정 차원의 모든 수단 동원" ▷ 국가전략기술 대상 기업 세액공제율 확대, 중소기업 취업시 근로소득세 감면 등 ▷ 세수 감소분 1,000억 원~2,000억 원 예상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01.23

KDI, "내년도 韓 경제 성장률 2.2% 전망"... '수출' 회복세 주목
▷ '무역'은 긍정적, '내수 경제'는 불안 ▷ 재정긴축 필요성에 동의, 가계부채에 대해선 "DSR 규제 예외조항 단계적으로 축소해야"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3.11.09

'59.1조 원' 구멍난 세수... 정부, "영향 매우 제한적일 것"
▷ 기획재정부, 올해 국세수입 341.4조 원 추산, 예산 대비 59.1조 원 미달 ▷ '부자감세' 때문?... 정부, "어려운 경제 여건 탓" ▷ 가용재원 활용해 부족한 세수 메꾼다... "재정 집행상황 철저히 관리"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3.09.18

국가채무 1100조원 육박..."재무건전성 관련 통제와 관리 강화돼야"
▷기재부 9월 재정동향 발표...국가채무 1097.8조원 ▷세수 예상 어긋난 데 비롯...곧 재추계 발표 ▷"지출을 줄이려는 노력과 재정관리 체계 개선해야"
경제 > 경제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3.09.15

IMD 국가경쟁력 평가, 韓 28위... '정부효율성' 하락
▷ 2023년 국가경쟁력 평가, 64개국 중 우리나라는 28위 ▷ '경제성과' 지표는 14위로 상승, '정부효율성' 지표는 38위로 하락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3.06.20

'건전재정' 선언 두 달... 세금으로 수입 늘었으나 적자는 여전
▷ 지난 7월 정부, 재정운용기조 '건전'하게 바꾸겠다 선언 ▷ 소득세, 법인세 등 늘면서 국가 총 수입 증가 ▷ 국가 재정수지 악화... 채권 시장도 불안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2.10.13
한사국 발대식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사기범들은 법접하지 못하게 합시다
2한국사기예방국민회 대표님이하 피해자모두 응원합니다. 고지가 보이는것 같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3요즘 전화 받기도 두렵습니다 보험을 미끼로 사기가 극성인데 의심이 일상이된 요즘 조직사기특별법을 제정해주세요
4개인 정보를 이렇게 이용했다면 심각한 문제입니다. 철저한 조사가 필요합니다.
5사회초년생에게 시기를 싹짤라버리면 안되니 강력처벌바람
6사회 초년생들의 취업을 미끼로 사기를치는 이 인간 같지도 않는 사기를 친 장본인들을 강력한 처벌법을 적용하십시요
7대출을 미끼로 사기치는 넘들 참 비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