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사기 지금은] 말단은 실형 받았지만 주범 재판은 아직...피해자 삶은 벼랑 끝에 섰다②
▷이상투자그룹 사기 사건, 일부 가담자 실형에도 주범 재판은 진행 중 ▷피해자들 “돌려받은 돈 거의 없어”…가족관계·생계까지 무너져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5.28

토큰증권은 법제화, 스테이블코인은 공백…디지털자산 제도 정비 속도전
▷전자증권법·자본시장법 개정으로 분산원장 법적 효력 명문화 ▷조각투자·토큰증권 시장 확대에도 가상자산·스테이블코인 입법은 지연 ▷금융연구원 “완전한 제도보다 단계적 정비와 샌드박스 병행 필요”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5.15

[외신] 트럼프 방중, 미중 ‘거래 외교’ 시험대…무역·대만·이란전까지 얽혔다
▷14일 베이징서 미중 정상회담…로이터 “무역 휴전 유지·경제 성과가 핵심” ▷AP “대만 무기 판매·이란전도 주요 의제”…AI·반도체 패권 경쟁은 여전
세계 > 경제 | 조중환 기자 | 2026.05.14

[금융범죄 X-파일]“불륜 영상 있다” 찔러보기 사기, 모르는 척 걸어온 전화가 협박으로 바뀐다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5.08

집안일의 경제가치 582조원…커졌지만 GDP 비중은 되레 줄었다
▷국가데이터처, 2024년 가계생산위성계정 발표…무급 가사노동 가치 5년 새 20% 증가 ▷1인 가구·남성·취업자 증가세 두드러져…미성년자 돌보기 줄고 성인 돌보기 늘어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4.29

[금융범죄 X-파일] “미모의 아가씨 대기 중”... 성적 욕구 미끼로 수백만 원 뜯는 ‘성매매 사칭 사기’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4.23

[폴플러스] "로맨스 스캠, 첫 송금은 2주 안에 시작됐다"…피해금 회수는 10명 중 8명 ‘못 받아’
▷응답자 다수 “투자금 명목 송금” 답변…500만~3000만 원 미만 피해가 최다 ▷수사 진행 통보 못 받았다는 응답 절반, 계좌 지급정지 제도엔 87.5%가 “적절치 않다”
POLL > Poll Plus | 류으뜸 기자 | 2026.04.02

중동 전쟁 장기화에 출구는 없나…유가 변수에 갇힌 세계경제
▷ 호르무즈 해협 둘러싼 긴장…공급 충격 현실화 조짐 ▷ “완결되지 않은 개입” 시나리오 부상…성장률·물가 동시 압박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4.02

집값은 모두를 부자로 만들지 않는다…가격 상승이 갈라놓은 세대의 경제 체력
▷ 같은 5% 상승, 젊은층은 후생 감소·고령층은 증가 ▷ ‘집을 가진 청년’도 안전지대 아니다
경제 > 부동산 | 조중환 기자 | 2026.02.26

[신금융권력, 핀플루언서의 두 얼굴] ⑤인증인가 공존인가
▷ 영향력에 비례한 책임, 가능한가 ▷ 한국형 핀플루언서 제도 설계의 조건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2.26
사기청정국 만들려면 조직사기특별법 및 피해자 보호법 꼭 만들어 주셔요
2지방 선거 알으로 두달여 남았습니다 우리의 소원은. 조직사기. 특별법. 데정되어. 사기 방지. 피해자 보호 당연한 것 아닙니까
3양당의 국회의 원님들께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사기피해자들의. 고통이 너무. 힘겹습니다. 많은분들의 동참이. 너무 중요합니다. 많이 동참해주십시오
4반대하는 이들의 답변은 너무도 간단합니다. 생각이 있는 사람들인지 정의구현을 위해 사기꾼을 강력처벌 하는것에 반대의견을 낸다는것이 도저히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5조직사기특별법 통과시켜 나라의 그난을 해치는 사기꾼들 강력처벌 합시다.
6AI로도 사기치는데 더좋은 예방 방법이 있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조직 사기 특별법 제정되여서 이나라가 사기꾼 없는 나라가 되길 간절이 바라고 있습니다
7사기는 예방이 더 중요합니다 좋은 시스템으로 사기예방 할수 있는 기능이 나왔다니 기쁩니다 활용도가 높아 사기 근절될수 도움되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