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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 방탄소년단(BTS)이 3년 연속 그래미 어워즈 수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방탄소년단은 16일(한국시간) 공개된 제65회 그래미 어워즈 후보 명단에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부문과
‘베스트 뮤직 비디오’ 부문에 후보로 지명됐습니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2021년 제63회
그래미 어워즈와 2022년 제64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후보로
지정됐으며, 내년에 열리는 제65회 그래미 어워즈 또한 후보에
올랐습니다.
K팝 가수가 3년 연속
그래미 어워즈 후보가 된 것도 최초지만 2개 부문 후보에 지명된 것 역시 처음 있는 일입니다.
방탄소년단은 세계적인 록 그룹 콜드플레이와 협업해 이목을 끌었던 ‘마이
유니버스’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서 부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아울러 방탄소년단은 2020년과 지난해에도 글로벌 히트곡인 ‘다이너마이트’와 ‘버터’로 같은 부문 후보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앞선 두 곡은 온전히 영어로 작곡된 반면 ‘마이 유니버스’는 맴버들이 직접 작사한 한국어 가사가 포함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해당 부문에서 방탄소년단은 스웨덴 팝 그룹 ‘아바’의 ‘돈트 셧 미 다운’ (Don't Shut Me
Down), 카밀라 카베요의
‘뱀 뱀’(Bam Bam Feat.에드 시런), 포스트 말론 & 도자 캣의 ‘아이 라이크 유(어 해피어 송)’(I
Like you), 샘 스미스와 킴 페트라스의 ‘언홀리’(Unholy)
등 쟁쟁한 후보들과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6월 발매한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의 타이틀곡인 ‘옛
투 컴’(Yet To Come)으로 ‘베스트 뮤직 비디오’ 부문 후보에 올랐습니다.
옛 투 컴은 영상 속에 방탄소년단의 과거 노래를 상징하는 소품을 배치해 팬들에게 공감을 이끌어내며, 호평 받았습니다.
해당 곡은 공개 후 빌보드 핫 100에서 13위를 차지했고 유튜브 조회 1억 건을 넘기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이 부문에서는 아델의 ‘이지 온 미’(Easy
On Me), 도자 캣의 ‘우먼’(Woman), 켄드릭
라마의 ‘더 하트 파트5’(The Heart Part 5), 해리
스타일스의 ‘애스 잇 워즈’(As It Was), 테일러
스위프트의 ‘올투 웰:더 쇼트 필름’(All Too Well:The Short Film)이 함께 후보에 올랐습니다.
특히 이번 그래미 어워즈 후보 지명은 방탄소년단 진이 군 입대를 앞두고 이뤄진 것이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김도헌 대중음악평론가는 “방탄소년단이 (군 복무에 따른) 공백기 이전에 또 하나의 업적을 쌓게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방탄소년단이 이번 그래미 어워즈에서 수상할 경우, ‘빌보드 뮤직 어워드’,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와 함께 미국 3대 대중음악 시상식을 섭렵하게 됩니다.
제65회 그래미 어워즈는 내년 2월
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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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한사국 발대식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사기범들은 법접하지 못하게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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