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 봄의 벚꽃 못지않는 아름다움으로 사진을 찍고 싶은 욕구를 자극하는 따뜻한 색감의 가을 단풍이 찾아옵니다.
산림청은 올해 전국 평균 단풍 절정 예상일을 26일로 예측했지만 남부
일부 지역에선 11월 초까지 단풍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 밝혔습니다.
이에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27일 전국에서 2022년 놓쳐서는 안될 단풍 명소 5곳을 소개했습니다.
#보은 말티고개
#담양 관방제림
#경주 불국사
#영주 부석사
#원주 반계리 은행나무
1. 보은 말티고개
단풍을 즐기는 사람들 사이에서 이름난 명소인 충북 보은에 위치한 말티고개는 단풍뿐아니라 다채로운 색감의 구절초, 코스모스, 국화 등이 함께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높은 관광지입니다.
조선의 세조가 험준한 고개에 어연에서 말로 갈아탔다는 일화가 있을 정도로 길이 가파르지만 열두 굽이 고갯길을 아름답게 물들인 단풍은 장관을 연출합니다.
2. 담양 관방제림
전남 담양의 관방제림은 약 6km에 이르는 긴 둑길입니다. 약 2km에 걸쳐 이어진 숲길은
4만 9228㎡ 규모를 자랑하며, 추정 수령 300년에서 400년에 달하는 나무들이 끝없이 이어져 있어 가을철 단풍
사진 촬영에 최상의 조건을 제공합니다. 특히 옆에 흐르는 관방천에 비친 단풍의 모습을 절경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 경주 불국사
천마총, 첨성대 등 신라시대의 유적들을 만날 수 있는 경주는 가을에
찾으면 오색찬란한 색감이 더해져 보다 다양한 재미를 만낏할 수 있습니다. 특히 불국사는 일주문부터 반야연지
인근까지 단풍이 형형색색의 아름다움을 뽐내고 불국사 최고의 포토존인 청운교, 백운교 등이 있어 가을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명소로 유명합니다.
4. 영주 부석사
경북 영주의 부석사는 천왕문까지 가는 약 500m가 마치 황금 카펫을
깔아놓은 듯 은행잎으로 가득해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시킵니다. 또한 범종각을 둘러싼 단풍의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으로 유명해 가을 단풍 사진하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장소입니다.
5. 원주 반계리 은행나무
강원도 원주엔 수령이 800년~1000년으로
추정되는 거대한 은행나무가 있습니다. 높이 35m, 둘레 16.27m로 생물학적 보존 가치가 높고 오랜 세월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을 받으며 현재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보호받고 있습니다. 원주 반계리에 위치한 해당 은행나무는 여러 개의 은행나무가 겹쳐있는 것처럼 보일만큼
엄청난 위용을 자랑해 가을철 잊지 못할 추억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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