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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목 제4대 서민금융연구원 원장.

“다시, 서민의 곁으로”… 조성목 원장, 서민금융연구원 제4대 원장 취임

▷설립 10주년 앞두고 ‘사전-진행-사후’ 전주기 보호 체계 구축 선언 ▷“사후 처방은 늦다”… 예방 중심 서민금융 패러다임 전환 강조 ▷보이스피싱 대응·포용금융 확대 등 취약계층 보호 강화 추진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4.07

생성형 AI(제미나이)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폴플러스] "로맨스 스캠, 첫 송금은 2주 안에 시작됐다"…피해금 회수는 10명 중 8명 ‘못 받아’

▷응답자 다수 “투자금 명목 송금” 답변…500만~3000만 원 미만 피해가 최다 ▷수사 진행 통보 못 받았다는 응답 절반, 계좌 지급정지 제도엔 87.5%가 “적절치 않다”

POLL > Poll Plus    |   류으뜸 기자    |   2026.04.02

금융범죄 조직 계보도. 생성형 AI(제미나이)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금융범죄 X-파일] 한눈에 보는 금융범죄 조직 계보도, 누가 무슨 역할을 하나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3.21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국제 사기방지 정상회의(사진=연합)

“국경 없는 사기, 대응은 여전히 국경 안”…경찰청 국제공조 강화 나섰다

▷ 인터폴·UNODC 협력 강화…‘스캠단지 공동 대응’ 국제공조 모델 제시 ▷ 로맨스스캠·보이스피싱 피해 급증 속 ‘스캠단지 대응’ 국제 협력 모델 제시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3.17

지난달 23일 캄보디아에서 스캠(scam·사기), 인질강도 등 범행을 저지른 한국인 범죄 조직원들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송환돼 수사기관으로 압송되고 있다.(사진=연합)

“피싱 범죄로는 한 푼도 못 남겨”…캄보디아 피싱조직 14억 기소 전 보전

▷562개 계좌 추적·193건 자료 분석…장래예금채권까지 묶어 ‘미래 범죄수익’ 차단 ▷범정부 TF 가동…보이스피싱·로맨스스캠 초국가범죄 수익 끝까지 환수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2.11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피해자를 위한 나라는 없다] 의심 계좌 방치되면 2·3차 피해 가능성↑…자금세탁·해외 유출, 해법은 ‘조직사기특별법’②

▷신고 후에도 재차 접근해 송금 유도...사기꾼에 길 터주는 수사 시스템 ▷"미수 단계서도 계좌 묶어야"...조직사기 특별법 제정 목소리 '확산'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6.01.29

최근 기승을 부리는 '로맨스스캠'이 수사 기관의 지지부진한 대응과 낡은 매뉴얼 속에 무방비로 방치되고 있다.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피해자를 위한 나라는 없다]"추가 계좌줘도 못 막아"...사기꾼 웃는 로맨스스캠 구조①

▷'피해 조회' 없으면 지급정지 못해...사후 증빙 중심 메뉴얼이 만든 공백 ▷'의심 계좌' 영장 문턱에 막혀 강제수사도 난항...금전법 한계까지 겹처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6.01.29

그래픽=서민금융진흥원

서민금융진흥원, 지난해 휴면예금·보험금 3,732억 원 주인 찾아

▷전년 대비 23.7% 증가… 총 65만8천 건 지급, 비대면 채널 비중 55.5% ▷공인알림문자 도입·마이데이터 연계 강화로 ‘찾아주기’ 접근성 확대

경제 > 금융    |   조중환 기자    |   2026.01.26

‘영국 의사’를 사칭한 인물이 사용한 프로필 사진(왼쪽)과 피해자와 주고받은 메신저 대화 내용 일부. 사진=제보자

[인터뷰] "좋아한다 한 적 없는데 로맨스 스캠?"...사각지대 놓인 신종 금융사기에 두 번 우는 피해자

▷'영국 의사' 사칭한 치밀한 비지니스 빙자 사기...수가 기관은 '감정 문제'로 축소 ▷"지급정지 골든타임 놓치고 의심 계좌 제보 묵살...피해액 적으면 수사도 뒷전인가" 울분 ▷사기 사이트 도메인·계좌 활보하는데 선제 조치는 無... 가해자들은 지금도 ‘추가 범행 중’ ▷‘감정 착취형 금융사기’로 재규정 시급... 계좌 동결·디지털 증거 보존 의무화해야

인터뷰 > 인터뷰    |   류으뜸 기자    |   2026.01.18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AI·사칭 범죄가 키운 암시장"…가상자산 사기 피해액 작년만 24조원

▷체이널리시스 ‘가상자산 범죄 보고서’ ▷AI·사칭 사기...전년 대비 1400% 급증 ▷노인을 노린 ‘암호화폐 ATM 사기’도 성행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