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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서지현 국가데이터처 가계수지동향 과장이 2026년 14분기 가계동향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벌이는 늘었지만 남는 돈은 줄었다…1분기 가계, ‘소득보다 빠른 지출’ 경고음

▷가구당 월평균 소득 548만1천원·소비지출 310만5천원…소비 증가율이 소득의 두 배 넘어 ▷근로소득 0.3% 증가 그쳐…교통·보건·오락문화 지출은 두 자릿수 증가 ▷소득 하위 20%(1분위) 평균소비성향 155.3%…소득 상위 20%(5분위)만 흑자액 증가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5.28

1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된 '제3차 문신사 정책 토론회'(사진=위즈경제)

문신사법 통과됐지만 현장은 ‘기준 공백’…문신사·소비자 혼란 커진다

▷시행령·시행규칙 등 하위법령 마련 지연…위생·시설·자격 기준 불명확 ▷현장 “경력 인정·도구 인증·시설 기준 답 없어”…소비자 안내도 어려워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5.19

생성형 AI(Gemini)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정부 “경기회복 흐름 지속”…중동전쟁發 하방 위험은 여전

▷정부 “1분기 성장세 큰 폭 확대”…4월 수출 48% 증가·무역수지 237.7억달러 흑자 ▷취업자 증가폭 7.4만명으로 축소…소비자물가 2.6%·생활물가 2.9% 상승 ▷반도체 중심 회복에 ‘K자 양극화’ 우려도…정부 “내수·조선·바이오헬스도 회복 동참”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5.15

13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정규철 한국개발연구원(KDI) 거시·금융정책연구부장이 2026년 상반기 경제전망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사진=연합)

KDI, 올해 성장률 2.5%로 올렸지만…반도체가 가린 ‘비대칭 회복’

▷반도체 수출 호조에 2026년 성장률 2.5% 전망…경상수지 2,400억달러 흑자 ‘이례적’ ▷중동전쟁은 성장률 0.5%p 낮추는 요인…추경 효과는 0.2%p로 추정 ▷물가 2.7%·근원물가 2.5% 전망…KDI “경기부양보다 물가 대응·지출 효율화 필요”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5.13

윤상하 대외경제정책연구원 국제거시금융실장(왼쪽)과 이시욱 대외경제정책연구원장이 12일 정부세종청사 재정경제부 브리핑실에서 '2026년 세계 경제전망 업데이트'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e브리핑 영상 갈무리)

세계경제 3% 성장의 착시…AI가 버티지만, 에너지·금리·통상 리스크가 활로 좁힌다

▷KIEP, 2026년 세계경제 성장률 3.0% 전망…전망치는 유지됐지만 성장 기반은 약화 ▷AI·반도체가 완충 역할하지만 에너지 비용·고금리·통상 불확실성은 부문별 격차 키워 ▷한국 경제, 총량보다 ‘비대칭 충격’ 점검해야…에너지 다소비·내수 업종 압박 우려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5.12

생성형 AI(제미나이)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주총의 재편] ② 상법 개정 효과는 확인됐다…남은 과제는

▷전자투표 확대 넘어 성장전략·R&D·ESG까지…주총 의제 전환 필요 ▷“형식적 승인 절차 아닌 최고 의사결정기구로”…중장기 추적 평가도 과제

경제 > 경제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4.20

14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이원주 기후에너지환경부 에너지전환정책실장이 계절·시간대별 전기요금 개편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연합)

낮 전기는 싸지고 저녁 전기는 비싸진다…전기요금 개편, 16일부터 시행

▷산업용(을) 평일 낮 최고요금 내리고 저녁 피크는 올려…514개 사업장 적용 유예 신청 ▷전기차 충전은 봄·가을 주말 낮 할인…주택용 전국 확대는 “당장 계획 아니다”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4.14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빚의 구조]①빚보다 먼저 무너진 생활…저신용 다중채무자 절반은 매달 적자

▷평균 수입 261만원, 지출 289만원…월세·원리금에 생계부터 흔들 ▷평균 채무 9554만원, 다중채무 20%…상환 이전에 생활비가 먼저 부족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4.08

한국사기예방국민회 회원들이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조직사기특별법 제정' 조속한 입법을 요구하며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있다.(사진=한사국)

[논평] 사기는 진화했고, 그 대가는 사회가 치르고 있다

▷‘개인 책임’이라는 말로는 더 이상 설명할 수 없는 현실 ▷조직사기특별법은 시대가 요구하는 국가의 최소 조건이다

기획·연재 > 칼럼    |   조중환 기자    |   2026.02.06

(사진=연합뉴스)

"패키지를 벗다"…개별여행이 이끄는 해외여행의 새로운 표준

▷OTA·모바일 확산으로 개별여행 비중 65% '역대 최고' ▷유튜브·블로그 중심 정보 탐색, 전통 채널 영향력 약화

종합 > 종합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