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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제명 관련 브리핑을 진행하는 김연 더불어민주당 선임부대변인(사진=위즈경제)

민주당 “한동훈 제명, 윤석열 탄핵 찬성 때문이라면 내란 비호 정당” 직격

▷탄핵 찬성이 제명 이유라면 내란 비호·동조 정당 스스로 인정하는 셈 ▷“국민이 묻고 있다… 정당 자격 상실, 민심과 법의 심판 따를 것”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1.29

당 최고위 제명 결정 관련 기자회견 중인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사진=위즈경제)

[속보] 한동훈, 제명 결정에 “포기하지 말라…반드시 돌아온다”

▷한동훈 전 대표, 당 최고위 제명 결정에 입장 발표 ▷"나를 제명시켜도 국민을 위한 좋은 정치의 열망 꺾을 수 없어"

정치 > 국회/정당    |   이정원 기자    |   2026.01.29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 제명 관련한 기자회견 중인 송석준 국민의힘 의원(사진=위즈경제)

송석준 “한동훈 제명, 참담… 당 분열 아닌 단합의 길 가야”

▷송석준 의원,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관련 기자회견 진행 ▷“건강한 우파 모두 하나로 묶어야… 자멸의 길로 가선 안 돼”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1.29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의 제명 결정으로 당을 떠나게 된 한동훈 전 대표가 14일 기자회견을 열고 “계엄을 저지하고 당을 지켜온 나를 허위로 조작해 제명했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사진=위즈경제

한동훈 “허위 판단으로 제명…헌법 훼손하는 또 다른 계엄”

▷“계엄 막아온 나를 왜곡해 쫓아내”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1.14

국민의힘 소장파 의원 모임인 ‘대안과 미래’가 중앙윤리위원회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며 당 지도부에 재고를 촉구했다. 사진=위즈경제

국민의힘 소장파, 한동훈 제명에 집단 반발…“반헌법·반민주적 결정 재고해야”

▷대안과미래 “심야 기습 제명, 정당 민주주의 파괴” ▷의원총회 소집 요구…지방선거 앞두고 당 분열 우려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1.14

국민의힘이 여성 비서관 성추행 혐의를 받는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을 향해 강도 높은 사퇴 요구에 나섰다. 사진=위즈경제

국민의힘 “장경태, 권력형 성폭력…의원직 즉각 사퇴하라”

▷“약자 향한 최악의 갑질”…민주당 책임론도 제기 ▷“피해자 앞에 무릎 꿇고 사죄하라”…보좌진 단체도 규탄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5.11.28

지난 15일 KT광화문빌딩 앞에서 이동통신사 해킹 사태 해결 촉구 기자회견이 열렸다 (사진=연합뉴스)

KT 불법 기지국 해킹에 2만 명 노출…경실련 “국가 기간망 신뢰 훼손”

▷경실련 “KT·정부, 피해 알고도 3개월간 방치“…명백한 직무유기 비판 ▷구형장비·단일인증·FDS 미작동…통신 인프라 보안 부실 ▷과기정통부 긴급회의·인터넷진흥원 점검 예고…“재발 방지 체계 마련”

사회 > 사회 이슈    |   이수아 기자    |   2025.09.24

(사진=전국특수교사노동조합)

특수교사노조 “명품 동네에 필요한 것은 차별이 아닌 포용”…성동구 특수학교 반대에 ‘유감’

▷ “명품 동네에 어울리지 않는다?”… 노조 ‘차별적 발언’ 지적 ▷ “특수학교는 기피시설이 아니라 포용의 상징”

교육 > 교육일반    |   이수아 기자    |   2025.07.16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가정보원, 행정안전부는 ‘제14회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을 9일 열었다. (이미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李 대통령, ‘정보보호의 날’ 사이버 위협 대응 위해 민·관 협력 강조

▷ 정보보호의 날 기념…정보보호산업 육성, 인재 양성 강조 ▷ “정보보호로 인공지능 3대 강국은 우리의 현실”

산업 > IT    |   전희수 기자    |   2025.07.09

폭동이 휩쓸고 지나간 서울서부지법 내부 모습. (사진=연합뉴스)

야5당, 서부지법 극우 폭동 옹호하는 국힘에 "내란 동조"

▷ "극우 폭도, 나치 돌격대·일본 자경단과 같은 양상" ▷ 최상목 대행의 내란특검 수용 촉구도

정치 > 정치일반    |   이필립 기자    |   2025.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