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1년 동안 위조상품 불법 판매업자 137명 적발…위폐도 주의령
▷동대문∙남대문시장, 명동 일대 등에서 위조상품 판매업자 137명 적발…정품 추정가 61억여 원 ▷한은, “최근 대면 상거래 정상화로 위폐발견 증가세”
사회 > 전국 | 이정원 기자 | 2023.12.07

해외직구 6조 시대... 악용 건수 대폭 늘어
▷ 지난해 해외직구 건수 8838만 건, 약 46억 5800만 달러 ▷ 밀수입, 관세포탈, 부정수입 등 악용 사례 잇따라 ▷ 관세청, 소비자들에게 해외직구 법 알리는 캠페인 실시
사회 > 사회 이슈 | 김영진 기자 | 2022.12.14

"불공정거래행위 저지르면 시장 활동 제한"...금융위원회의 '엄포'
▷ 일반 투자자들 뒤통수치는 '불공정거래행위' ▷ 기업 고위 임원진이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부당 이득 취하는 경우 多 ▷ 거래 제한, 임원 선임 제한 등의 조치 시행 예정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2.09.26

값비싼 명품, 자나깨나 위조품 조심!
▷ 적발된 명품 위조 상품만 2,505점. 정품 추정가만 17억 5천만 원 ▷ 단기 임대로 상품을 파는 '떳다방'등 주의 ▷ 위조 상품 판매업자 잡아내면 포상금 최대 2억 원
사회 > 사회 이슈 | 김영진 기자 | 2022.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