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촉법소년 10년새 폭발적 증가..."연령 하향해야"
▷지난해 촉법소년 1만 9653명...10년전 비교해 150% 증가 ▷"범죄행위 갈수록 지능화"..."시대에 맞게 관련 법규 수정돼야"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4.10.22

국회입법조사처 "복수국적 연령 하향...문화적 민감성 반영해야"
▷국회입법조사처 '외국국적동포에 대한 복수국적 허용' 보고서 발표
사회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4.07.05

‘촉법소년 기준 하향’을 놓고 법무부∙인권위 충돌
▷법무부 26일 ‘소년범죄 종합대책’ 발표 ▷인권위, 낙인효과 등을 이유로 반대의사 표명 ▷일본∙독일과 같고 미국 워싱턴주보다는 높아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2.10.27

끝내 사임한 박순애 교육부 장관...논란의 35일
▷ 음주운전, 아들 생기부 대필... 논란의 연속 ▷ 초등학교 입학연령을,만 6세 → 만 5세로...학부모, 교육단체 반발
정치 > 정치일반 | 김영진 기자 | 2022.08.09

만 5세, 초등학교 입학?...비판의 목소리
▷ 尹, "초등학교 입학 연령 만 6세에서 만 5세로 1살 내리자" ▷ 정부, "교육 격차 줄일 수 있어" ▷ 교육계 및 여러 학부모 단체 "만 5세에 학교를 다니는 건 부적절해"
정치 > 정치일반 | 김영진 기자 | 2022.08.01
요즘 전화 받기도 두렵습니다 보험을 미끼로 사기가 극성인데 의심이 일상이된 요즘 조직사기특별법을 제정해주세요
2한사국 발대식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사기범들은 법접하지 못하게 합시다
3한국사기예방국민회 대표님이하 피해자모두 응원합니다. 고지가 보이는것 같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4사회 초년생들의 취업을 미끼로 사기를치는 이 인간 같지도 않는 사기를 친 장본인들을 강력한 처벌법을 적용하십시요
5대출을 미끼로 사기치는 넘들 참 비열합니다
6요즘 보험 영엄을 목적으로 개인정보수집하여 사기를칩니다
7보험 영업을 목적으로 개인 정보 수집을 하여. 봇넘 가입이 되어 있는 황당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