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빚의 구조]①빚보다 먼저 무너진 생활…저신용 다중채무자 절반은 매달 적자
▷평균 수입 261만원, 지출 289만원…월세·원리금에 생계부터 흔들 ▷평균 채무 9554만원, 다중채무 20%…상환 이전에 생활비가 먼저 부족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4.08

[폴플러스] "로맨스 스캠, 첫 송금은 2주 안에 시작됐다"…피해금 회수는 10명 중 8명 ‘못 받아’
▷응답자 다수 “투자금 명목 송금” 답변…500만~3000만 원 미만 피해가 최다 ▷수사 진행 통보 못 받았다는 응답 절반, 계좌 지급정지 제도엔 87.5%가 “적절치 않다”
POLL > Poll Plus | 류으뜸 기자 | 2026.04.02

[신금융권력, 핀플루언서의 두 얼굴] ①“금융은 이제 유튜브에서 배운다”
▷ 동학개미 이후, 금융 정보의 세대교체 ▷ 전문가보다 ‘친근한 사람’을 신뢰하는 시대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2.20

“월 300만 원 보장” 믿었다가 수백만 원 날려…고액 온라인 부업 강의 피해 급증
▷ ’24년 이후 피해구제 신청 급증…’25년 42건으로 전년 대비 4배 가까이 증가 ▷ 환급 거부·계약 불이행 다수…100만~400만원대 고액 결제 피해 집중
사회 > 사회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2.19

온라인 구독 해지·환급 상담 급증…12월 소비자상담 전월 대비 12.4% 증가
▷개인정보 유출·계정 공유 중단 여파, 인터넷정보이용서비스 상담 83%↑ ▷항공권 취소·의류 품질 분쟁도 다발…연말 소비 불만 집중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1.28

월세가 미래를 잠식한다…주거비 부담은 청년의 ‘자산·부채’ 궤적을 바꾼다
▷주거비 비중 11.4%→17.8%…임차료 과부담 가구 31.6%, 전체의 두 배 ▷주거비 1%p↑ 때 교육비 0.18%p↓…대출은 ‘전월세 보증금’이 최대 용도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1.22

‘취업 지연’은 상처로 남는다…5년 뒤 고용, 지금의 월급을 깎는 ‘상흔효과’
▷미취업 1년이면 5년 뒤 상용직 66.1%…3년은 56.2%, 5년은 47.2%로 하락 ▷‘늦게 정규직’이 된다고 만회되지 않는다…일본 ‘취업 빙하기’가 남긴 경고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1.21

디지털 금융은 일상이 됐지만…이해력은 여전히 ‘저이해력 사회’
▷OECD 목표 한참 못 미친 디지털 금융 이해력, 금융 복지 격차로 이어진다 ▷“교육만으로는 부족…플랫폼 책임·보안·다크패턴 규제 병행돼야”
경제 > 금융 | 조중환 기자 | 2026.01.07

11월 소비자상담 5만1630건…겨울 점퍼·재킷 불만 132% 급증
▷항공여객운송서비스 3개월 연속 1위…취소수수료 과다 호소 집중 ▷배달음식 이물·중고폰 배송지연 늘고 실손보험 상담은 31% 감소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5.12.29

[한국의 부자들④] 40대 부자와 60대 부자의 가장 큰 고민은 다르다
▷ 불리는 단계에서 지키는 단계로 ▷ 자산이 커질수록 고민은 ‘투자’에서 ‘관리’로 이동한다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5.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