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빚의 구조]①빚보다 먼저 무너진 생활…저신용 다중채무자 절반은 매달 적자
▷평균 수입 261만원, 지출 289만원…월세·원리금에 생계부터 흔들 ▷평균 채무 9554만원, 다중채무 20%…상환 이전에 생활비가 먼저 부족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4.08

[폴플러스] "로맨스 스캠, 첫 송금은 2주 안에 시작됐다"…피해금 회수는 10명 중 8명 ‘못 받아’
▷응답자 다수 “투자금 명목 송금” 답변…500만~3000만 원 미만 피해가 최다 ▷수사 진행 통보 못 받았다는 응답 절반, 계좌 지급정지 제도엔 87.5%가 “적절치 않다”
POLL > Poll Plus | 류으뜸 기자 | 2026.04.02

2025년 혼인 8.1% 늘고 이혼 3.3% 줄어…결혼 회복세, 30대 초반이 이끌었다
▷혼인 24만300건·조혼인율 4.7건…남녀 모두 30대 초반에서 증가폭 가장 커 ▷이혼 8만8100건으로 감소세 지속…외국인과의 혼인은 줄고 이혼은 늘어
사회 > 전국 | 조중환 기자 | 2026.03.19

초등 저학년 ‘학교 밖 청소년’도 품는다…백승아 의원, 지원 확대 법안 발의
▷지원 대상 7세로 확대…초등 저학년 보호 공백 해소 ▷대안교육기관 진학 지원 근거 신설…교육 선택권 강화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3.18

김용태, 외국인 아동 학습권 보장 법안 통과 촉구
▷김용태, 초·중등교육법 개정 촉구 ▷“국적과 상관없이 학습권 보장해야”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2.27

자산은 늘고 소비는 줄어든다…집값 상승이 남긴 성장의 역설
▷ 평균소비성향 하락 흐름…청년층에서 더 가파른 위축 ▷ 주거비 부담, 장기 성장 기반 흔들 수 있다
경제 > 부동산 | 조중환 기자 | 2026.02.27

집값은 모두를 부자로 만들지 않는다…가격 상승이 갈라놓은 세대의 경제 체력
▷ 같은 5% 상승, 젊은층은 후생 감소·고령층은 증가 ▷ ‘집을 가진 청년’도 안전지대 아니다
경제 > 부동산 | 조중환 기자 | 2026.02.26

집값 상승은 정말 ‘부의 확대’인가…한국에서 어긋난 자산효과의 방정식
▷ 한국은행 “5% 상승 시 50세 미만 후생 감소”…세대별 효과 역전 ▷ 자산가치 증가에도 소비는 위축…성장 공식 흔들리나
경제 > 부동산 | 조중환 기자 | 2026.02.23

경기연구원 “전세피해 협동조합, 공공지원 한계 보완”… ‘탄탄주택’ 모델 제도화 제안
▷ 3만4천 건 전세사기 피해… 청년층 75% 집중, 구조적 대응 필요 ▷ 국회 토론회·현장 사례 맞물리며 협동조합 모델 확산 가능성 주목
사회 > 전국 | 조중환 기자 | 2026.02.20

[신금융권력, 핀플루언서의 두 얼굴] ①“금융은 이제 유튜브에서 배운다”
▷ 동학개미 이후, 금융 정보의 세대교체 ▷ 전문가보다 ‘친근한 사람’을 신뢰하는 시대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2.20
요즘 전화 받기도 두렵습니다 보험을 미끼로 사기가 극성인데 의심이 일상이된 요즘 조직사기특별법을 제정해주세요
2한사국 발대식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사기범들은 법접하지 못하게 합시다
3한국사기예방국민회 대표님이하 피해자모두 응원합니다. 고지가 보이는것 같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4사회 초년생들의 취업을 미끼로 사기를치는 이 인간 같지도 않는 사기를 친 장본인들을 강력한 처벌법을 적용하십시요
5대출을 미끼로 사기치는 넘들 참 비열합니다
6요즘 보험 영엄을 목적으로 개인정보수집하여 사기를칩니다
7보험 영업을 목적으로 개인 정보 수집을 하여. 봇넘 가입이 되어 있는 황당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