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순사건 유족 “국가 보상금마저 가로챘다”…보상금 횡령 의혹 국회서 공식 제기
▷유족들 ‘또 다른 국가폭력’ 규정, 철저 수사·입법 촉구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5.12.24

민주당 전남 의원들 “조선일보, 여순사건 왜곡 중단하라”
▷여순 77주기 메시지 왜곡에 전남 의원 10명 국회서 기자회견 ▷“희생자 모욕하고 역사적 합의 부정… 즉각 사죄하라”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5.10.29

1948년 10월, 여수에서 일어난 참극
▷ 제주4.3사건 진압하라는 명령에 반발하면서 일어난 '여순사건' ▷ 군경에 의해 많은 민간인이 희생돼 ▷ '여수, 순천 10·19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 위원회', 첫 여순사건 희생자 45명 선정
사회 > 사회 이슈 | 김영진 기자 | 2022.10.07
요즘 전화 받기도 두렵습니다 보험을 미끼로 사기가 극성인데 의심이 일상이된 요즘 조직사기특별법을 제정해주세요
2한사국 발대식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사기범들은 법접하지 못하게 합시다
3한국사기예방국민회 대표님이하 피해자모두 응원합니다. 고지가 보이는것 같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4사회 초년생들의 취업을 미끼로 사기를치는 이 인간 같지도 않는 사기를 친 장본인들을 강력한 처벌법을 적용하십시요
5대출을 미끼로 사기치는 넘들 참 비열합니다
6요즘 보험 영엄을 목적으로 개인정보수집하여 사기를칩니다
7보험 영업을 목적으로 개인 정보 수집을 하여. 봇넘 가입이 되어 있는 황당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