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빚의 구조]③채무조정만으론 못 살린다…사채·실직·질병 겹친 현장, 복지와 일자리가 먼저였다
▷정부지원금 200만원 중 180만원을 사채 상환에 쓰는 ‘생존 불가’ 사례 ▷파산 비용 350만원 없어 월세 1년 밀린 내담자도…법률·복지·고용 연계 필요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4.09

서민금융진흥원·신복위, 국민취업지원제도 우수사례 ‘3관왕’…청년·취약계층 돕는 연계협업 성과 인정
▷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 고용·금융·복지 아우른 청년 맞춤형 지원으로 최우수상 ▷ 신복위 의정부지부·서금원 서울강원지역본부도 지역 기반 복합지원 모델로 우수상 수상
사회 > 전국 | 조중환 기자 | 2025.12.05

서금원·신복위, 태국 하원 대표단과 정책서민금융·채무조정 협력… “포용금융 아시아로 확산”
▷ 태국 하원 부채·빈곤해결위원회 21명 방한… 한국식 채무조정·서민금융 모델 벤치마킹 ▷ “한국의 사례는 제도화된 포용금융”… “아시아 금융취약계층 지원 협력 강화”
경제 > 경제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5.11.28

[칼럼] 신용사면, 실패가 아니라 2/3의 성공이다.
기획·연재 > 칼럼 | 류으뜸 기자 | 2025.09.19

[칼럼] 채무자 회생을 가로막는 배드뱅크는 이제 그만!
▷구조적 개혁이 필요한 배드뱅크 ▷채권 회수에 갇힌 배드뱅크, 회생 지원은 뒷전 ▷탕감이 아님 복귀, 경제활동 재개의 길 열어야
기획·연재 > 칼럼 | 류으뜸 기자 | 2025.08.29

'청년 부채 악순환, 구조를 바꿔야 끊어진다' 토론회 개최
▷12일 국회의원회관서 토론회 열어 ▷청년 부채 관련 포괄적·실효적 정책 논의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8.13

진보당 "민생안정 배드뱅크 되려면 캠코 '장기연체채권' 소각해야"
▷11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 열어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7.11

금융위, 공공정보 공유 5년→1년 추진
▷8일 간담회 열고 추진 의사 밝혀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7.09

[알뜰경제]고물가시대, 돈 되는 경제뉴스 모음집②
▷신속채무 조정 프로그램 3월부터 전 연령층으로 확대 ▷통신 3사, 다음달부터 한달간 데이터 최대 30GB 제공
경제 > 경제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3.02.24

[기획] 잇따른 정부의 청년 대책에 뿔난 4050세대
▷외환위기와 글로벌 금융위기 겪어…위기속에서도 한국경제와 사회 기여 ▷정부의 청년 위주 정책으로 4050 세대 소외…전체 가계 대출의 50% 차지 ▷전문가, “경제허리인 4050세대에 보다 많은 관심을 보여야”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2.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