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플러스] 10명 중 7명, “사형 제도 유지 및 집행 필요하다”
POLL > Poll Plus | 이정원 기자 | 2023.11.01

1년에 3천만원 이상 드는 사형수…9급 공무원 연봉보다 많다
▷사형수는 일반 수용자보다 더 많은 비용 지출 ▷"자해한 수감수 치료비 국민 혈세에서 나간다", 현직 교도관 폭로 이어져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3.04.12

국회입법처 “사형수 석방 막으려면 형의 시효 문제 해결해야”
▷97년 이후 사형집행 이뤄지지 않아 실질적 사형폐지국으로 분류 ▷”일본은 형의 시효에서 사형제외해…우리도 같은 방식 검토 가능해”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3.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