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카금융스캔들]②"OO저축은행입니다"...금융사 사칭한 고객 DB 수집 논란
▷대출 상담 미끼로 보험료·주소·직장명 등 개인정보 수집 ▷지점 관리자 주도 DB 생산 정확...소속 설계사들에게 전달 ▷업계 "불법 모델"...법조계 "개인정보보호법 등 위반소지 커"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6.04.09

[폴플러스] "로맨스 스캠, 첫 송금은 2주 안에 시작됐다"…피해금 회수는 10명 중 8명 ‘못 받아’
▷응답자 다수 “투자금 명목 송금” 답변…500만~3000만 원 미만 피해가 최다 ▷수사 진행 통보 못 받았다는 응답 절반, 계좌 지급정지 제도엔 87.5%가 “적절치 않다”
POLL > Poll Plus | 류으뜸 기자 | 2026.04.02

[금융범죄 X-파일] 한눈에 보는 금융범죄 조직 계보도, 누가 무슨 역할을 하나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3.21

[외신] 태국 군 “캄보디아 사기단지서 대규모 사기 증거 확보”…국제 압박 속 수천 명 ‘탈출 행렬’
▷태국 군 “캄보디아 사기단지서 글로벌 사기 증거 다량 확보” ▷국제 압박 속 사기단지 ‘탈출 행렬’…수천 명 귀국·이탈 시도
종합 > 세계 | 류으뜸 기자 | 2026.02.06

[논평] 사기는 진화했고, 그 대가는 사회가 치르고 있다
▷‘개인 책임’이라는 말로는 더 이상 설명할 수 없는 현실 ▷조직사기특별법은 시대가 요구하는 국가의 최소 조건이다
기획·연재 > 칼럼 | 조중환 기자 | 2026.02.06

[피해자를 위한 나라는 없다]"추가 계좌줘도 못 막아"...사기꾼 웃는 로맨스스캠 구조①
▷'피해 조회' 없으면 지급정지 못해...사후 증빙 중심 메뉴얼이 만든 공백 ▷'의심 계좌' 영장 문턱에 막혀 강제수사도 난항...금전법 한계까지 겹처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6.01.29

[인터뷰] "좋아한다 한 적 없는데 로맨스 스캠?"...사각지대 놓인 신종 금융사기에 두 번 우는 피해자
▷'영국 의사' 사칭한 치밀한 비지니스 빙자 사기...수가 기관은 '감정 문제'로 축소 ▷"지급정지 골든타임 놓치고 의심 계좌 제보 묵살...피해액 적으면 수사도 뒷전인가" 울분 ▷사기 사이트 도메인·계좌 활보하는데 선제 조치는 無... 가해자들은 지금도 ‘추가 범행 중’ ▷‘감정 착취형 금융사기’로 재규정 시급... 계좌 동결·디지털 증거 보존 의무화해야
인터뷰 > 인터뷰 | 류으뜸 기자 | 2026.01.18

[사기 사회의 구조] ②투자사기와 사칭사기는 왜 항상 함께 움직이나
▷‘고수익’과 ‘권위’가 결합될 때 사기는 폭발한다 ▷신뢰를 가장한 범죄, 신뢰로 작동하는 사회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1.16

[사기 사회의 구조] ①한국은 왜 ‘주 1회 사기 사회’가 됐나
▷사기는 사건이 아니라 환경이 됐다 ▷개인의 부주의로는 설명되지 않는 구조적 범죄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1.15

"AI·사칭 범죄가 키운 암시장"…가상자산 사기 피해액 작년만 24조원
▷체이널리시스 ‘가상자산 범죄 보고서’ ▷AI·사칭 사기...전년 대비 1400% 급증 ▷노인을 노린 ‘암호화폐 ATM 사기’도 성행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