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경 없는 사기, 대응은 여전히 국경 안”…경찰청 국제공조 강화 나섰다
▷ 인터폴·UNODC 협력 강화…‘스캠단지 공동 대응’ 국제공조 모델 제시 ▷ 로맨스스캠·보이스피싱 피해 급증 속 ‘스캠단지 대응’ 국제 협력 모델 제시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3.17

[사기 사회의 구조] ⑩우리는 이 구조를 바꿀 수 있는가
▷사기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시스템의 결과다 ▷바꾸지 않으면, 피해는 계속 확산된다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1.30

[사기 사회의 구조] ⑨아이들도 사기의 표적이 됐다
▷‘디지털 네이티브’는 안전하다는 착각 ▷보호받지 못한 채 시장으로 내던져진 세대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1.29

[사기 사회의 구조] ⑧피해금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사기는 막지 못해도, 돈은 멈출 수 있었다 ▷회수 실패는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의 선택이다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1.28

[사기 사회의 구조] ⑥ 정부·은행·플랫폼…누가 책임져야 하나
▷사기를 막을 권한은 분산됐고, 책임은 사라졌다 ▷‘관할 밖’이라는 말이 범죄를 키웠다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1.26

[사기 사회의 구조] ③카카오톡·텔레그램으로 옮겨간 사기, 제도는 멈췄다
▷사기는 이동했지만, 대응은 여전히 문자에 머물렀다 ▷‘사적 대화’라는 방패 뒤에 숨은 범죄 인프라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1.20

경찰, 리딩방 사기 조직 제보 시민에 역대 최대 1억 원 보상금 지급
▷ 투자리딩방·보이스피싱·마약 등 조직범죄 대응 위해 특별검거보상금 제도 적극 운영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5.12.04

“10분이면 차단” 경찰청 보이스피싱 막는다.
▷ 24일부터 ‘긴급차단’ 제도 시행 ▷ 통신사와 협력해 피싱 번호 10분 이내 차단
사회 > 사회 이슈 | 전희수 기자 | 2025.11.24

법사위, 대검 ‘대선 개입 의혹’ 추궁… 검찰 “충고 겸허히 수용”
▷법사위, 20대 대선 앞두고 검찰의 개입 의혹 ▷검찰 “충고와 조언 겸허히 받아들이겠다”
정치 > 정치일반 | 전희수 기자 | 2025.10.27

디지털 성범죄 막기 위해 24억이나 들였는데 무용지물?
▷디지털 성범죄 피해 예방 위해 ETRI가 개발한 ‘정적 이미지 필터링 기술’ 무용지물 위기 ▷이해민, “방통위가 처음부터 정부안에 예산 편성조차 하지 않았다”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5.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