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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생성한 픽시 자전거 이미지(이미지=한국소비자원)

브레이크 없는 ‘픽시 자전거’…유행 뒤에 가려진 안전 공백

▷ 판매 제품 75% 브레이크 미흡…“제동거리 최대 6.4배 증가” ▷ 사고 경험·위험 인식 모두 높지만, 규제·이용 행태는 여전히 느슨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3.18

식중독 예방수칙 포스터(이미지=식품의약안전처)

“BTS 컴백 앞두고 먹거리 안전 점검”…식약처, 행사장 주변 음식점 2,100곳 집중 관리

▷ 위생 점검·바가지 요금 예방 병행 ▷ 식중독 예방 홍보로 관광객 안전 확보

사회 > 보건/복지    |   조중환 기자    |   2026.03.17

연방준비제도(Fed)의 통화 정책이나 기업 실적 등 무거운 주제를 밈과 풍자영상으로 재가공해 젊은 층의 호응을 얻고 있는 美 핀플루언서 릿퀴디티(Litquidity)(이미지=릿퀴디티의 인스타그램

[신금융권력, 핀플루언서의 두 얼굴] ⑤인증인가 공존인가

▷ 영향력에 비례한 책임, 가능한가 ▷ 한국형 핀플루언서 제도 설계의 조건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2.26

유사투자자문업자 불법·불건전 적발 현황(자료=금융감독원)

[신금융권력, 핀플루언서의 두 얼굴] ④규제는 왜 SNS를 따라가지 못하나

▷ ‘개인 의견’이라는 방패 뒤의 책임 공백 ▷ 영향력은 커졌지만, 감독은 여전히 사후적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2.25

(사진=관세청)

외화 미신고 시 최대 징역 1년…관세청, 출입국 신고 의무 강조

▷외화 미신고 적발 691건·2,326억 원 ▷관세청 “출입국 시 신고 의무 확인해야”

경제 > 경제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2.19

캄보디아 오스막 지역 범죄단지 외관. 사진=연합

[외신] 태국 군 “캄보디아 사기단지서 대규모 사기 증거 확보”…국제 압박 속 수천 명 ‘탈출 행렬’

▷태국 군 “캄보디아 사기단지서 글로벌 사기 증거 다량 확보” ▷국제 압박 속 사기단지 ‘탈출 행렬’…수천 명 귀국·이탈 시도

종합 > 세계    |   류으뜸 기자    |   2026.02.06

지난달 12일 청와대는 범정부 태스크포스(TF)가 최근 캄보디아 현지에서 성 착취 범행을 저지른 사기 범죄 조직원 26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현장에서 검거된 조직원들과 증거품들(사진=연합뉴스)

국경 넘는 사기 범죄에 ‘사건 중심’ 국제공조…경찰청, 22개국과 공조 전선 확대

▷제2차 국제공조 작전회의 서울서 개최…인터폴·UNODC 등 5개 국제기구 참여 ▷합동 단속·송환 성과 이어 ‘풍선효과’ 차단 위한 국경 단계 대응 강화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2.05

(사진=행정안전부)

행안부, ‘설 물가 안정관리 대책’ 추진…장바구니 부담 완화 나선다

▷2~18일 특별대책기간 지정…물가관리 종합상황실 본격 가동 ▷지역별 물가 책임관 지정…설 성수품 가격 밀착 관리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2.02

(사진=연합뉴스)

경찰청, 보험사기·불법 의료기관 전국 특별단속

▷전담수사팀 지정·운영…범죄단체조직죄 적극 적용 예정 ▷조직적·상습 범행에 몰수보전·요양급여 환수 병행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2.02

2025년 주요 케이(K)-브랜드 지재권 침해물품(이미지=관세청)

관세청, 지난해 K-브랜드 위조물품 11만7천 점 적발

▷화장품·완구 중심 위조 확산… 해외직구·특송 통한 유통 급증 ▷중국발 위조물품 97% 차지… 국제공조·민관 협업으로 대응 강화

경제 > 산업    |   조중환 기자    |   2026.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