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102

23일 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에서 개최된 한국디지털자산학회 창립총회에서 기조발언 중인 권세준 한국디지털자산학회 회장(사진=위즈경제)

한국디지털자산학회 출범…“제도 공백 넘어 신뢰 생태계 구축해야”

▷디지털자산학회, 동국대 법무대학원서 창립총회…제도화 논의 본격화 ▷권세준 회장 “디지털자산은 기술·경제·법·사회가 결합된 융복합 영역”

경제 > 금융    |   이정원 기자    |   2026.05.26

글로벌 보안 솔루션 기업 노드VPN의 황성호 지사장이 지난 28일 마포구에 위치한 위즈경제 본사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인터뷰]황성호 노드VPN 지사장 "AI와 결합한 금융사기...해법은 '사전차단'"

▷AI 등장 후 범죄 수법 진화...관련 사기 신고 456% 급증 ▷"AI기술 자체보다 기존의 취약한 신원확인 체계가 원인" ▷범죄는 유기적인데 방어는 각자도생..."가장 큰 과제는 ‘실시간 협력’" ▷"패스키 등 실질적인 검증체계 마련과 제도적 뒷받침 필요"

인터뷰 > 인터뷰    |   류으뜸 기자    |   2026.05.18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금융범죄 X-파일] 딥페이크 몸캠 피싱, 호기심이 협박으로 바뀌는 순간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5.03

2024년 무급 가사노동 가치는 582조4000억원으로 5년 전보다 20.0% 늘었지만, 명목GDP 대비 비중은 22.8%로 1.0%포인트 낮아졌다. (자료=국가데이터처)

집안일의 경제가치 582조원…커졌지만 GDP 비중은 되레 줄었다

▷국가데이터처, 2024년 가계생산위성계정 발표…무급 가사노동 가치 5년 새 20% 증가 ▷1인 가구·남성·취업자 증가세 두드러져…미성년자 돌보기 줄고 성인 돌보기 늘어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4.29

금융범죄 조직 계보도. 생성형 AI(제미나이)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금융범죄 X-파일] 한눈에 보는 금융범죄 조직 계보도, 누가 무슨 역할을 하나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3.21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신금융권력, 핀플루언서의 두 얼굴] ③ 수익 100% 보장?

▷ 선취매와 리딩방… 그림자 시장의 공식 ▷ 확신형 메시지가 만드는 집단 매수의 함정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2.24

고액 온라인 부업 강의 관련 현황 분석 결과(표=한국소비자원)

“월 300만 원 보장” 믿었다가 수백만 원 날려…고액 온라인 부업 강의 피해 급증

▷ ’24년 이후 피해구제 신청 급증…’25년 42건으로 전년 대비 4배 가까이 증가 ▷ 환급 거부·계약 불이행 다수…100만~400만원대 고액 결제 피해 집중

사회 > 사회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2.19

3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서울사옥 홍보관에서 열린 코스피 5000 돌파 기념행사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사진=연합)

12월 경상수지 187억 달러 흑자 ‘사상 최대’…반도체가 외환 유출 막았다

▷KCIF “수출·배당소득이 해외투자 자금 유출 상쇄” ▷내국인 해외투자·외국인 증권자금 변동성은 부담 요인

경제 > 금융    |   조중환 기자    |   2026.02.09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피해자를 위한 나라는 없다] 의심 계좌 방치되면 2·3차 피해 가능성↑…자금세탁·해외 유출, 해법은 ‘조직사기특별법’②

▷신고 후에도 재차 접근해 송금 유도...사기꾼에 길 터주는 수사 시스템 ▷"미수 단계서도 계좌 묶어야"...조직사기 특별법 제정 목소리 '확산'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6.01.29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공개한 '개인정보 유출사고 개요'(사진=개인정보보호위원회)

개인정보위, 티머니에 5억 과징금… 5만여 명 개인정보 유출 책임

▷이상 징후 인지 못해 피해 키워… 개인정보위, “재발 방지 대책 마련하라” ▷개인정보위 “크리덴셜 스터핑 증가… 비정상 접속 탐지·차단 강화해야”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