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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6년 5월 기업심리지수(CBSI) (표=한국은행)

기업 체감경기 반등했지만…‘낙관’ 문턱은 아직 넘지 못해

▷5월 전산업 CBSI 98.9…제조업은 기준선 100 웃돌며 개선 ▷ESI 97.5로 5.8p 상승했지만 순환변동치는 제자리…“회복 신호와 불안 요인 공존”

경제 > 산업    |   조중환 기자    |   2026.05.27

13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정규철 한국개발연구원(KDI) 거시·금융정책연구부장이 2026년 상반기 경제전망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사진=연합)

KDI, 올해 성장률 2.5%로 올렸지만…반도체가 가린 ‘비대칭 회복’

▷반도체 수출 호조에 2026년 성장률 2.5% 전망…경상수지 2,400억달러 흑자 ‘이례적’ ▷중동전쟁은 성장률 0.5%p 낮추는 요인…추경 효과는 0.2%p로 추정 ▷물가 2.7%·근원물가 2.5% 전망…KDI “경기부양보다 물가 대응·지출 효율화 필요”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5.13

산림 송홧가루 비산시기 변화 그래프(그래픽=산림청 국립수목원)

송홧가루, 해마다 더 빨리 날리는데…앞당겨진 봄 대응은 과제

▷전국 평균 매년 0.91일씩 빨라져…남부 지역일수록 변화 더 뚜렷 ▷113년 기후변화 흐름과 맞물린 봄의 조기화…알레르기 대응 시계도 앞당겨져야

사회 > 전국    |   조중환 기자    |   2026.04.23

14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이원주 기후에너지환경부 에너지전환정책실장이 계절·시간대별 전기요금 개편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연합)

낮 전기는 싸지고 저녁 전기는 비싸진다…전기요금 개편, 16일부터 시행

▷산업용(을) 평일 낮 최고요금 내리고 저녁 피크는 올려…514개 사업장 적용 유예 신청 ▷전기차 충전은 봄·가을 주말 낮 할인…주택용 전국 확대는 “당장 계획 아니다”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4.14

토스인슈어런스 CI. 사진=토스인슈어런스

토스인슈어런스, “클린 영업 문화 정착 총력”... 무분별한 허위 광고에 ‘무관용 원칙’ 대응

▷설계사 무단 게시 광고물 즉각 삭제 및 내부 징계 절차 착수 ▷“업계 최고 수준 처우 지향하되, 소비자 보호와 내부 통제가 최우선” ▷광고 심의 시스템 고도화 및 모니터링 강화로 재발 방지 약속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3.13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공개한 '개인정보 유출사고 개요'(사진=개인정보보호위원회)

개인정보위, 티머니에 5억 과징금… 5만여 명 개인정보 유출 책임

▷이상 징후 인지 못해 피해 키워… 개인정보위, “재발 방지 대책 마련하라” ▷개인정보위 “크리덴셜 스터핑 증가… 비정상 접속 탐지·차단 강화해야”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1.29

‘2025년 12월 소비자상담 빅데이터 동향’결과(그래픽=한국소비자원)

온라인 구독 해지·환급 상담 급증…12월 소비자상담 전월 대비 12.4% 증가

▷개인정보 유출·계정 공유 중단 여파, 인터넷정보이용서비스 상담 83%↑ ▷항공권 취소·의류 품질 분쟁도 다발…연말 소비 불만 집중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1.28

국민의힘 소장파 의원 모임인 ‘대안과 미래’가 중앙윤리위원회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며 당 지도부에 재고를 촉구했다. 사진=위즈경제

국민의힘 소장파, 한동훈 제명에 집단 반발…“반헌법·반민주적 결정 재고해야”

▷대안과미래 “심야 기습 제명, 정당 민주주의 파괴” ▷의원총회 소집 요구…지방선거 앞두고 당 분열 우려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1.14

표=한국소비자원

11월 소비자상담 5만1630건…겨울 점퍼·재킷 불만 132% 급증

▷항공여객운송서비스 3개월 연속 1위…취소수수료 과다 호소 집중 ▷배달음식 이물·중고폰 배송지연 늘고 실손보험 상담은 31% 감소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5.12.29

국민의힘이 여성 비서관 성추행 혐의를 받는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을 향해 강도 높은 사퇴 요구에 나섰다. 사진=위즈경제

국민의힘 “장경태, 권력형 성폭력…의원직 즉각 사퇴하라”

▷“약자 향한 최악의 갑질”…민주당 책임론도 제기 ▷“피해자 앞에 무릎 꿇고 사죄하라”…보좌진 단체도 규탄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5.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