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전기차 보유율은 낮지만 관심 높아
▶︎국내 전기차 보유율 5% 불과...향후 구매 의향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 커
▶︎완전 자율주행 기능 편리성에 대한 기대 높지만, 안전성은 우려
(출처=클립아트코리아)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현재 국내 운전자 중 전기차를 보유하고 있는 비율은 5%도 미치지 못하지만, 향후 구매 의향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의견을 보이는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비자 데이터 플랫폼 오픈서베이의 ‘모빌리티 트렌드 리포트 2024’에 따르면 국내 운전자 절반 이상인 54.2%가 가솔린 자동차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기차 비율은 3.4%에 불과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24일 밝혔습니다.
다만, 보고서에서는 국내 전기차의 낮은 보유률과 달리 향후 구매 의향에 있어서는 전기차를 구매하겠다는 비율이 24.1%를 기록했으며, 이는 현재 최다 보유 차종인 가솔린 자동차(26.7%)의 구매 의향과 유사한 수준을 보이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기차 구매 의향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들의 대다수(82.0%)는 전기차가 환경 보호에 기여할 것이며, 일반 차량 대비 유지/보수 비용 절감(67.0%), 언제 어디서든 이용할 수 있는 편의성(43.6%) 등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반면, ‘전기차는 안전하다’, ‘주차 및 충전이 용이할 것’이라고 답한 비율은 각각 33.3%, 34.6%로 다소 낮은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나 전기차의 안전성과 주차・충전 인프라 등에 대해 사회적으로 부정적인 인식이 자리잡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완전 자율주행 기능에 대해서는 편리성에 대한 기대는 높지만,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완전 자율주행 기능에 대한 인식 조사 결과, 절반 이상인 66.4%가 ‘운전자의 편의를 높일 것’이라고 답했지만, ‘운행 중 상황에서 나를 안전하게 보호할 것이다(31.9%)’, ‘교통사고 발생 비율을 줄일 것이다(32.7%)’ 등 안전성과 관련된 질문에 대한 응답률은 30%대에 그쳤습니다.
댓글 0개
관련 기사
Best 댓글
사기청정국 만들려면 조직사기특별법 및 피해자 보호법 꼭 만들어 주셔요
2지방 선거 알으로 두달여 남았습니다 우리의 소원은. 조직사기. 특별법. 데정되어. 사기 방지. 피해자 보호 당연한 것 아닙니까
3양당의 국회의 원님들께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사기피해자들의. 고통이 너무. 힘겹습니다. 많은분들의 동참이. 너무 중요합니다. 많이 동참해주십시오
4반대하는 이들의 답변은 너무도 간단합니다. 생각이 있는 사람들인지 정의구현을 위해 사기꾼을 강력처벌 하는것에 반대의견을 낸다는것이 도저히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5조직사기특별법 통과시켜 나라의 그난을 해치는 사기꾼들 강력처벌 합시다.
6AI로도 사기치는데 더좋은 예방 방법이 있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조직 사기 특별법 제정되여서 이나라가 사기꾼 없는 나라가 되길 간절이 바라고 있습니다
7사기는 예방이 더 중요합니다 좋은 시스템으로 사기예방 할수 있는 기능이 나왔다니 기쁩니다 활용도가 높아 사기 근절될수 도움되길 기대합니다





